| 석원's profileanakin wonderlandBlogListsGuestbook | Help |
anakin wonderland |
||||||
|
|
January 21 2009년2009년 들어 처음 쓰는 Live space...
이거 사업은 되는거야??? ㅋㅋㅋ
나도 안되는 사업 잡고 어떻게든 잘되게 해보려고 하지만,
얘들도 참 머리 아프겠다.
그래도 명색이 MS에서 하는 사업인데...
서비스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벼... ㅡㅡa December 11 2008년 12월 11일오늘도 또 하루가 갔다.
별로 한 일이 없는 것 같은데,
이 시각쯤 되고 보면 처리한 일도 있고,
처리하지 못하고 머리 아파하는 일도 있고,
보고 싶은 사람도 있고,
보고 싶어도 보고 싶다고 말하기 힘든 사람도 있고...
난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???
어디로 가던...
그건 문제가 아니다.
잘 가고 있는가가 중요한 것 아닐까???
나 잘 가고 있니??? September 22 9월도 끝나간다.그렇게 안갈 것 같았는데...
9월도 벌써 22일이란다.
새 오피스로 출근을 한지도 벌써 3주째고,
두리가 시카고로 간지는 4주째다.
참 시간의 흐름이란...
빠르다는 말 밖에는.
야스타카 츠즈이의 단편 중에 '급류' (맞나???) 에 보면 시간의 흐름이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는 내용이 있는데,
그 정도는 아니지만 정신 없이 흘러가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.
이 시간이 나중에 어찌 기억되려는지???
뭐...
일단 후회는 하지말자. ^^ July 25 적당한 노동은 삶의 활력소가 된다. 백수가 된지 어언 3주... 새 회사로의 출근을 1주 정도 남겨 논 상태... 이렇게 한가하게 살 수도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가하지만, 난 이렇게 한가하게 사는게 별로 즐겁지만은 않다. 적당한 노동은 삶의 활력고가 된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준 백수 생활... October 11 So sleepy & so lovely10월은 공기가 상쾌해서 좋다. (청명하다는 말은 식상해서 쓰기 싫다.)
그래서 아침에 조금 졸리더라도 8월보다는 일도 잘되고, 머리도 잘 돌아가고.
게다가 담배 한대 피우면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10월의 아침은 더 상쾌하다.
그 아침을 같이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은 있지만,
아직 두 눈을 뒤덮고 있을 졸음 이겨가며 나와 통화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사랑스럽다.
그런 10월이 계속 되길 바란다. |
|
||||
|
|